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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드백 주는게 어려운 사람 - 좋은 의사결정이란 무엇인가

look at yezzi 2024. 1. 6. 12:54


상사의 피드백을 쓰는 건 어렵다
상사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어렵다
그런데 자꾸 나의 의견을 묻는 자리가 있어서 부담스러웠다
나에게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그 말이 거슬렸다
왜냐면 내 입장에서 전하는 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
말 속의 여러 가지 상황에서 정작 내가 원하는 건 없기 때문이다
그런데 또 그 말을 솔직하게 하면 내가 너무 정도 의리도 없이 회사에 다니는 것 같아서 그렇게 보일까봐 두려웠다
나는 왜 회사에 다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고
내가 회사에 원하는 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
상사의 지시가 이해하기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?
상사는 결정을 하는 사람인데 그 결정의 과정이 이해하기 어렵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?
나는 어떤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하는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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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행하고 있던 업무를 중단할 때의 아쉬운 마음을 이해하는가?
왜 중단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는가?
그 사유를 믿을 수 있는가?
등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