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느낀점
온보딩 프로그램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.
적응할 때 힘들었다.
새로운 팀원과 합을 맞추는 것도, 새로운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는 것도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었다.
특히 바쁜 스타트업 현장에서 주어진 일만 한다고 끝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.
나에 대한 관심은 입사 후 1개월이면 끝이다.
내가 어떻게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.
적극적으로 다가가고, 물어보고, 정리하고, 행동하면 된다.
지난 3개월 동안 한 일
프로세스 익히기
문제점 캐치하기
메일 톤 맞추기
팀원 스타일 파악하기
협업하는 부서 이해하기
앞으로 해야 할 일
주도적으로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기
ㄴ개선할 수 있는 부분 맡기
ㄴ기획안 작성하기(목표/진행방법/예상결과)
ㄴ회의할 때 당당하게 말하기(나도 이제 수습아님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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